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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식

집 앞에서 가을을... [2014.10.26] 밀린 숙제 중 입니다....;; 내용은 찬찬히... 더보기
덕평 휴게소 [2014.10.25] 밀린 숙제 중 입니다....;; 내용은 찬찬히... 더보기
[2014.10.25]아빠 어릴 적 초등학교엘 가다..2 [2014.10.25] 밀린 숙제 중 입니다....;; 내용은 찬찬히... 더보기
[2014.10.25]아빠 어릴 적 초등학교엘 가다... 1 [2014.10.25] 밀린 숙제 중 입니다....;; 내용은 찬찬히... 더보기
안산 호수 공원 . . . . . . . . . . . . . 안산 호수 공원을 다녀온지가 언젠지....ㄷㄷㄷ 밀린 숙제 하느라 이제서야 올리네요.. 단풍과 갈대가 아쉬웠던 하루였습니다. ;; 멘트는 공사중입니다. ;; 더보기
부천 소풍 나들이 . . . . . . . . 부천에 일이 있어 잠시 들른 소풍 겨울 소율이 시아 모자도 좀 사고 거대한 조형물 앞에서 동물원 흉내도 내 보고... 더보기
인사동 나들이 10월 3일 _ 인사동 여행일 수 밖에 없었던 인사동 나들이. 가깝고도 먼... 복잡하지만 가보고 싶은 곳 인사동 이런 저런 이유로 막상 계획 조차 잡지 못했지만, 역시 아이둘을 데리고는 살짝 무리였던 곳 인사동 힘들어도 웃을 수 있었던 것은 역시 큰딸래미의 웃음과 다양한 표정이 있었기에..ㅎㅎ 먹는 거 하나면 표정이 금방 방긋~ ㅎㅎ 아빠에게 아이스크림 사 달라고 조르더니, 아빠가 사준 난생 처음 먹어보는 이것이 무엇인고?? 아이스 크림은 어디까지 들었나??? 그 맛은 신세경이구먼.......ㄷㄷㄷㄷ 그 큰 것을 한순간에 뚝딱! 헐 표정하면 시아도 뒤질세라.....ㄷㄷㄷ " 이거 얼마에여?" "와 이쁘다" "아니 저것은?" "와~ 코끼리닷!" "기다려~ 내가 널 가져줄게...." "이 거 사주세요!" .. 더보기
양떼 목장 인천 논현동 늘솔길 공원 양떼목장을 아시나요? 이렇게 가까운 곳에 이렇게 착한 양들이 지내는 곳이 있었다는 소식에 양들에게 줄 풀을 한 줌 아니 많이 뜯어 목장으로 향합니다. 주변 경치로 봐서는 이런 도심에 이런 공원이 할 정도로 정말 아담하고, 게다가 호수까지...ㄷㄷㄷ 가을에 오면 더욱 좋을 것 같은 벤치며 나무며... 소율양과 신난 양떼 목장의 풍경을 잠시 담아 왔습니다. " 다 같이 따라 합니다. 오~~~~~~~" "여보 오~ 하세요" 벤치에 역광에 ;; 이런 좋은 환경에 이렇게 밖에 못 찍다니...ㅠㅠ 플레어 하나 쯤 안생기니..;;ㅎㅎ 집에 가기 전 엄마가 뽑아 온 풀 아빠가 보기엔 풀인듯 풀아닌 풀같은....ㄷㄷㄷ 관리 아자씨들이 일부러 심어 놓은 화초 같기도 하고...ㄷㄷㄷ 아무튼 잘 먹네.. 더보기
광릉불고기, 갯골 생태 공원 잔디밭 9월 20일 사진을 이제야 포스팅하는 몹시 게으른 아빠진사... 지은이네가 놀러 왔습니다. 오며가며 보기만 했던 광릉 불고기를 맛보기 위해서죠. 저는 먹느라 바빠 고기 사진은 찍지도 못하고... 대신 지은아버님이 찍어 놓으신 사진을 슬그머니 포스팅 합니다.^^ 참고로 여기 월곶점은 돼지랑 소를 어떤식으로든 섞어서 주문할 수 없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지만, 아무도 주인장 마음을 설득할 수 없다고 합니다. 아니 고집을 꺽을 수 없다네요...ㄷㄷㄷ 지은언니의 동생 보살핌은 거의 큰언니 수준입니다.^^ 롱~~~ 다리 지은 언니.. 지은 언니는 잠자리도 손으로 잡을 수 있지만, 소율양은 아직 못 만지겠답니다. ㅎㅎ 자~ 식사를 마치고 가까운 갯골공원으로...go go 지은 언니 여전히 잘 데리고 놀아.. 더보기
갯골 생태 공원 나들이 어! 구름이 좋은 오늘이네... "소율아~! 모래놀이 하러 갈까?" "네~~~~~~" 아빠는 구름을 기대하고, 소율이는 모래놀이를 기대하고 소래 생태공원으로 GoGo! 그러나, 도착 후 소율양은 급 낮잠에 빠지시고, 그 덕에 아빠는 구름을 배경 삼아 열심히 시아랑 엄마를 담을 기회(?)를 얻었답니다. ㅎㅎ "시아야~ 여기 봐야징?" "여보~ 좀 웃으세요~~~~ㅋㅋ" "신랑이 춤이라도 춰야 웃징....ㅋㅋㅋㅋ" "까끙!^^" "스 마 일~~~~" 언니가 자니까 시아 사진찍을 기회가 많아졌네...ㅎㅎ 언니는 이렇게 누가 잡아가도 모를만큼 깊은 낮잠에 빠져 빠져~ 구름이 이렇게 좋은데, 정작 아빠는 후라쉬 베터리가 방전인 상태를 모르고 왔다는....ㄷㄷㄷ "오로로로로~~~ 까끙!~~~~" 거의 엥꼬 수준의 후.. 더보기
자매의 일상... 소율이는 이제 31개월이 되 가고, 시아는 이제 8개월이 막 지났다. 23개월 차이 자매 ^^ 양보도 있을 수 없고, 네 것도 있을 수 없다. 무대뽀 시아의 호기심은 언니의 아방궁을 샅샅히 파헤쳐서는 언니의 매운손으로 간간히 세례를 받곤 한다..ㅜㅜ 유일하게 친하게 잘 노는 공간이 바로 미끄럼틀...ㅎㅎ 더보기
과천 서울 동물원 추석 연휴의 시작인 9월 6일, 한가한 틈을 타 과천 서울 동물원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역시나, 한산해서 너무 좋았던 하루였구요. 구름이 없고, 날이 너무 더웠다는 점만 빼고는...ㅎㅎ ㅎㅎ 브이를 요청하면 각종 손가락 모양이 다 나옵니다. "이쁜짓~~~~~" 기린을 보기 위해 높은 곳에서....ㄷㄷㄷ 일단 배가 고프니, 돗자리를 펴고 점심을 해결 합니다. ^^ 고무마는 이정도 사이즈는 먹어줘야.....ㄷㄷㄷㄷ 자매룩 ^^ 의외로 공룡을 좋아하는 소율양 ㅎㅎ "자 따라와~" 벌써 5바퀴 째 돌고 있습니다. ;; 주의 사항은 dog뿔......ㄷㄷㄷㄷ[한글 모름] "저도 한글은 몰라요~" 남자가 아니랍니다. ;; "역시 구슬 아이스크림은 대공원에 먹어줘야....ㅎㅎ" 유일한 플레쉬 사진...ㅎㅎ 역시 귀.. 더보기
소래 갯골 축제 8월 29~31일 소래 갯골 축제가 있었습니다. 해마다 하는 행사죠. 축제에 다녀 왔음에도 불구하고 축제 사진은 하나도 찍지 않은 이유를 저도 제게 물어보고 있습니다. ㄷㄷㄷ 글로 살짝 사진을 대신해서 풀어보면, 유명한 가수, 연예인은 한 명도 오지 않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진짜 많은 사람들로 붐비더군요...ㄷㄷㄷ 지역 행사다 보니, 여러가지 특산물, 지역 관련 홍보가 많았고, 특히 아이들 위주로 한 여러가지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었습니다. 덕분에 소율이도 달팽이, 시아는 장수풍뎅이 에벌레를 얻어 왔구요.. 소금이 눈처럼 쌓인 곳에서 잠깐이지만 신나게 놀다 왔답니다. 아이들이 어리고 날씨는 덥고 해서 토요일 오후에 잠깐, 일요일 점심에 잠깐 들렀던 소래 갯골 축제에서의 딸래미들의 표정을 담아 봅니다. 언.. 더보기
[파파당 모임]방아머리 해수욕장 방아머리 해수욕장에 어렵게 어렵게 파파당 가족분들과 함께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이 오고 싶어 하셨지만, 여건이 여의치 않아 4가족만 일요일 하루를 태풍과 비와 함께 보내고 왔네요. 방아머리 해수욕장은 주차료도 입장료도 모두 무료입니다. 그래서 쓰레기들은 각자 알아서 가져가셔야 하겠지요. 정말 좋은 분들과의 만남은 너무 행복했고, 그 행복한 표정이 이제 시작됩니다. ^^ 텐트는 일찍 서두르지 않으면 자리가 쉽지 않습니다. 이번에 지은아버님께서 일찍 수고해 주셔서는 율이 아버님과 미리 자리를 만들어 놓으시는 바람에 저희는 그냥 죄송하게도 도움도 못 드리고 즐겼답니다. ;; 지은 아버님은 아이들과 노는 수준이 거의 프로였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이들 코드를 어찌나 잘 맞춰 주시던지...^^ 전 따라가려면.. 더보기
[아빠휴가]무의도 당일 여행 2014년 8월 8일 아빠 여름 휴가 둘째 시아가 아직 너무 어려서 멀리 갈 엄두를 못내고 있었던 차에 지은아버님의 강추로 무의도 당일 여행을 떠나 봅니다. ^^ 서해답지 않게 맑은 바닷물과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갯벌이 아직 어린 아이들을 둔 우리에겐 완전 딱인 곳이었습니다. 무의도로 가는 배 위에서... 갈매기는 능숙하게 새우깡을 받아 먹는게 역시 먹어본 놈이...ㅎㅎㅎ 시아도 처음으로 바닷 바람을 콧구멍 가득 담아 봅니다. ^^ 소율이는 모자가 날아갈까 조심 조심... 그러고 보니 소율이도 이렇게 배 위에서 걸어 본 건 처음이 아닌가 싶고.. "시아야~" "까끙!" 자 드디어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에 도착, 짐을 리어카에 싣고 해수욕장으로 출발... 리어카 이용은 무료입니다. 소율이는 놀.. 더보기
소율이 여름 신발 쇼핑 소율이 여름 신발이 너무 작아 새 신을 사기 위해 Go Go! 간 김에 쇼핑센터에 있는 동물 친구들과 인사하고. "안녕!~ 난 소율이라고 해~" "아빠 애기 고슴도치다!" 아~ ㅜㅜ 이쪽 얼굴을 보면 가슴이.. "앵무새야!~" "뭐 먹니?" "아빠~ 이거 사주세요!" "소율이는 옥수수 메니아..." 옥수수를 달고 사는 요즘... 140 사이즈에 맞고 이쁜게 없어... 한 참을 돌아 다니다가, 그냥 들러본 퓨마에... 빨갛고 심플한...ㅎㅎ 당첨.. "쇼핑 삼매경에 빠진 큰 딸" 이 것도 갖고 싶고, 저 것도 갖고 싶고..ㅎㅎ 들었다 놔따... 들었다 놔따...ㅎㅎ 아빠 발바닥에 불이 나서 불 끄러 팥빙수를 기다리며...ㅎㅎ "아~ 딸기 케잌 먹고 싶다..." "안녕! 딸기 케잌... 담엔 꼭 먹어 줄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