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캘리그라피

박.시.아

태명 복동이의 이름을 며칠 고민한 끝에

여러 후보들을 뒤로하고

'시 아' 가 결정되었습니다.

 

평생 불릴 이름이라 고민을 많이 했지만,

엄마 아빠의 욕심은 끝도 없고,

어찌 어찌하여 결정한 이름입니다.

 

이 다음에 커서 시아가 맘에 들어 했으면 좋겠네요..^^

 

굳셀 시, 맑을 아

 

박. 시. 아

 

 

 

 

 

 

 

 

 

 

사랑하는 우리 두 딸랑구...

 

앞으로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다오....

'캘리그라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실종  (0) 2014.05.14
입춘?  (0) 2014.02.04
박.시.아  (2) 2014.01.12
결혼 기념일...  (0) 2013.12.22
미리 알면 도움이 되는 단어....  (0) 2013.12.22
가치는...  (0) 2013.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