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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반려동물

고슴도치 키우기

고슴도치를 입양했습니다.

종류는 아프리카 스탠다드입니다.

고슴도치는 온도와 주변 환경에 매우 민감한데요.

온도는 22~26도 정도로 맞춰주고, 너무 덥거나 추우면 잘 자라지 못하고 자칫 잘 못하면 생명이 위험할 수 있어서

주변 환경 관리를 잘 해 주어야 합니다.

주식은 고슴도치용 사료를 사용하면 됩니다.

애기 때는 사료를 잘게 갈거나 부숴서 먹이고, 1개월 이상 지나면 갈지 않은 사료를 줘도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고슴도치는 유치가 없기 때문에 이가 부러지지 않게 조금 오래 갈아 먹이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고슴도치는 장이 짧아서 밥을 먹어면서 똥을 싸거나 오줌을 누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변 훈련을 위해서 밥통과 화장실일 붙어 있는 제품들이 시중에 많이 나와 있습니다.

 

캐빈이랑 스텔라가 처음 만난 날입니다. ㅎㅎㅎ 캐빈은 스텔라가 만양 신기한 모양입니다.

첫 날인데도 씩씩하게 밥을 먹고 배변 훈련을 해 준 스텔라입니다.

이렇게 손에 올라 오기도 합니다. 물론 손 위에 먹이를 놓고 올라오게 하면 아주 잘 올라 온답니다.

아앙...너무 귀엽죠???

아이들이 매일 이렇게 손에 올려 보고 싶어 안달이랍니다. ㅎㅎ

밥 먹다 말고 빼꼼 내민 스텔라입니다.

ㅋㅋㅋ 스텔라 이리와~

어둡고 노출을 피할 수 있는 숨기 좋은 곳을 좋아 합니다.

 

유툽이나 네이버TV 로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Q-NM2Q3FuZM

네이버TV

https://tv.naver.com/v/12492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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