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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사

을왕리 해수욕장 을왕리 해수욕장을 가다... 텐트를 장만하고, 처가 식구들과 실미도를 계획하고 나선 길에 차가 너무도 막히는 관계로 그냥 근처 을왕리로 행선지를 변경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을왕리해수욕장 역시 사람이 더 많을 것으로 예상은 했지만, 역시나 ㅎㅎ 해변가 한 쪽에 텐트를 치고, 고기도 구워 먹고, 물놀이도 하고 재미있게 놀다온 하루였습니다. ^^ 오늘 소율이가 놀게될 놀이터입니다. ㅎㅎ 몇 시간을 저렇게 앉아서 놀던지, 배고프거나, 졸립기전까지 계속 모래놀이 삼매경... 가끔 소음에 눈길 한 번씩 주고..ㅎㅎ 주로 아이들 목소리에 ... 시아도 왔지만, 어쩔 수 없이 개월 수 미달?로 하루 죙일 텐트에서만....내년엔 언니랑 재미있게 놀 수 있어 시아야...ㅎㅎ 수영복은 잘 챙겨 놓고, 가져오지 않았고, 집.. 더보기
삼막사 계곡 평소 지은아버님의 여행기에 꼭 가보고 싶었던 곳 삼막사 계곡 집에서 불과 20여분 거리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서야 가봤네요. 역시 지은아빠가 아침 일찍 자리를 준비해 놓으신 덕에 좋은 자리에서 삼막사 계곡의 정취를 한 껏 느끼고 왔습니다. 역시나 사람이 많이 오더군요.. 소율양은 오자 마자 옷 한벌 세트로 적셔 주시고... 자다 일어난 부은 눈으로 지은언니와 인사를 합니다. 시아양도 지은아빠의 품에 안겨 미소를 지어 줍니다. ^^ 언제나 아이들과 참 재미지게 놀아 주시는 지은아빠의 정력?이 부럽고 고맙습니다. ^^ 지은 아빠가 이날 계곡에서 카메라를 물에 떨어뜨리는 일이 발생했는데, 아마 지은이의 이표정이 그 상황을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ㅠㅠ 언제 봐도 너무 이쁜 지은양의 미소 ^^ 소율양과의 두번.. 더보기
소율양과 사진을 찍으려면... 일단 소율양과 사진을 찍으려거든, 가방 두둑히 렌즈 옆 한칸을 군것질 거리로 채우면 끝~ "음~~~~ 이 맛이야~~~~" 모래 놀이할 때도 한 손엔 사탕이....ㅋㅋㅋ 자갈 밭에 앉아서 놀 때는 입에 물면 끝~~~ 미소도 날려주면 아빠는 끝~ 더보기
민들레 홀씨 맛? 자 ~ 민들레 홀씨를 본 소율양 그냥 지나칠 순 없죠? ㅎㅎ 지난해에는 맛을 봤었드랬는데, ㅋㅋ 이번에도 역시 너무 입에 가까이 붙이는 바람에... 의도에도 없이 맛을 보게됩니다. ㅋㅋㅋ " 또 주세요.~" 더보기
소래에서... 까망콩 박소율 ^^ "아빠 이게 강아지풀이얌?" "여기 많다 강아지풀!" "엄마! 여기 뭐 있어" "여기 바바" "게가 있어 게" "진짠데....." "아빠도 와봐요!" "진짜 게라니까요" "이렇게 이렇게~??" "민들레야~" "내가 불어 줄까?" 더보기
소래 소래 생태 공원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것 저것 공사도 한창이고, 이왕이면 아이들이 많이 즐길 수 있는 꺼리들을 많이 만들어 주길 바래 봅니다. "아빠 이게 뭐야?" "응, 수돗가" "수도까가 뭐야?" "물 나오는 곳이야" " 그거 돌려봐~" "진짜 돌려봐??" "진짜 돌린다 아빠!" "응" " 깜 놀~~~~" "우 와~~~" "엄마 이거봐" "와~ 시원해~" "와~ 물이다~" "이거 먹어도 되?" " 아니" "엄마~" "물이 나와요" " 엄청 시원해요~" "우와 재밌다~" "ㅎㅎㅎㅎㅎㅎㅎ" " 이제 잠그고 가자고? 더보기
소래에 간 시아... 바람이 좀 많이 불어서, 둘째 시아는 그냥 차에 있다가, 코 자다가... 막 일어나자마자... 아빠가 들이대는 바람에... 몇 컷 찍었습니다. 같아 보이지만 다른 표정입니다. ^^ 자세히 보시면...ㅋㅋㅋㅋ 같아 보이지만 다른 표정입니다. ^^ 자세히 보시면...ㅋㅋㅋㅋ 같아 보이지만 다른 표정입니다. ^^ 자세히 보시면...ㅋㅋㅋㅋ 같아 보이지만 다른 표정입니다. ^^ 자세히 보시면...ㅋㅋㅋㅋ 같아 보이지만 다른 표정입니다. ^^ 자세히 보시면...ㅋㅋㅋㅋ 같아 보이지만 다른 표정입니다. ^^ 자세히 보시면...ㅋㅋㅋㅋ 같아 보이지만 다른 표정입니다. ^^ 자세히 보시면...ㅋㅋㅋㅋ 같아 보이지만 다른 표정입니다. ^^ 자세히 보시면...ㅋㅋㅋㅋ 같아 보이지만 다른 표정입니다. ^^ 자세히 보시면.... 더보기
늦은 저녁 소래... 늦은 저녁 집안 구조를 변경하는 대 공사를 마치고, 아이들 수족구라 집안에만 있었던 것이 맘에 걸려 콧바람 쐬러 소래공원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바람이 세차서 둘째 시아는 그냥 차에서 코~ 자고, 소율이랑만 모델 놀이 하고 왔네요..^^ "아빠 저쪽으로 가서 찍자~~~" "이 렌즈는 왜 작아?" "ㅇㅇ, 28mm 야.....ㄷㄷㄷ" "설명하면 아니? ㅋㅋㅋㅋ" "아빠 저기 오리가 날 불러~" "ㅇㅇ, 그래 가자~" "오리야~~~~" "자~ 웃으세요~~~" "이렇게??? ㅋㅋㅋ" "옆으루???" "브이? 이렇게????" "시아가 어디쯤 오지?" "아빠! 저쪽으로 내려 가보자!" "ㅇㅇ" "사탕 좀 먹고"" "발 밑에 조심하고~~~~" "신발은 좀 이쁜거 신고 올걸...." "여기를 보세요!" "아빠! 이게 .. 더보기
먹고자고싸고.... 생 후 22일째 시아의 하루.... 먹고 자고 싸고 ㅎㅎ 요샌 귀가 트여서 소리에 민감해 하네요.. 눈도 점점 보이기 시작해서 뭔가 앞에서 알짱대면 시선을 돌리곤 한답니다. ^^ 더보기
12.19일은 결혼 3주년 더보기
동생 보러 산부인과에... 다음달이면 태어날 동생을 보러 산부인과에 왔어요..^^ 이제 몇 주 후면 동생을 만나게 되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