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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네

거북이 자라랜드 싸까꼬요네 거북이와 자라를 키우기 시작한 지인집을 다녀 왔습니다. 제일 인기 많은 자라 싸이! 그리고 귀여운 거북이 까미, 꼬미, 요미 지금부터 자라랜드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싸이 : 누가 왔다고? 소율이랑 시아가 왔다고? ㅎㅎㅎㅎ 카메라를 경계해서 조심스럽게 담아 봤습니다. 신기한게 주인이 밥을 주려고 하는걸 어떻게 알고 ㅎㅎ 주인이 움직이는 쪽으로 움직이더라구요. 밥 줘라 주인아~ 수조를 정말 예쁘게 꾸며놨어요. ㅎㅎ 거북이들이랑 자라가 너무 행복하겠더라구요. ㅎㅎ 쑥스러움을 많이 타는 거북이 녀석이랍니다. ㅎㅎ 낙엽이 아닙니다. 야~ 나와봐 전 꼬미라고 해요. ㅋㅋㅋ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꼬미입니다. ㅎㅎ 까미 : 아~ 배고픈데 왜 아직 밥을 안주지??? 까미 : 어디 산책이나 가 볼까?? 드디어 식사시간.... 더보기
광릉불고기, 갯골 생태 공원 잔디밭 9월 20일 사진을 이제야 포스팅하는 몹시 게으른 아빠진사... 지은이네가 놀러 왔습니다. 오며가며 보기만 했던 광릉 불고기를 맛보기 위해서죠. 저는 먹느라 바빠 고기 사진은 찍지도 못하고... 대신 지은아버님이 찍어 놓으신 사진을 슬그머니 포스팅 합니다.^^ 참고로 여기 월곶점은 돼지랑 소를 어떤식으로든 섞어서 주문할 수 없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지만, 아무도 주인장 마음을 설득할 수 없다고 합니다. 아니 고집을 꺽을 수 없다네요...ㄷㄷㄷ 지은언니의 동생 보살핌은 거의 큰언니 수준입니다.^^ 롱~~~ 다리 지은 언니.. 지은 언니는 잠자리도 손으로 잡을 수 있지만, 소율양은 아직 못 만지겠답니다. ㅎㅎ 자~ 식사를 마치고 가까운 갯골공원으로...go go 지은 언니 여전히 잘 데리고 놀아.. 더보기
삼막사 계곡 평소 지은아버님의 여행기에 꼭 가보고 싶었던 곳 삼막사 계곡 집에서 불과 20여분 거리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서야 가봤네요. 역시 지은아빠가 아침 일찍 자리를 준비해 놓으신 덕에 좋은 자리에서 삼막사 계곡의 정취를 한 껏 느끼고 왔습니다. 역시나 사람이 많이 오더군요.. 소율양은 오자 마자 옷 한벌 세트로 적셔 주시고... 자다 일어난 부은 눈으로 지은언니와 인사를 합니다. 시아양도 지은아빠의 품에 안겨 미소를 지어 줍니다. ^^ 언제나 아이들과 참 재미지게 놀아 주시는 지은아빠의 정력?이 부럽고 고맙습니다. ^^ 지은 아빠가 이날 계곡에서 카메라를 물에 떨어뜨리는 일이 발생했는데, 아마 지은이의 이표정이 그 상황을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ㅠㅠ 언제 봐도 너무 이쁜 지은양의 미소 ^^ 소율양과의 두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