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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막삼

HomePlus 마트에 오면 일단, 동물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고, 자동차 카트에 몸을 싣고 쇼핑에 나섭니다. 오늘은 운이 좋아 자동차 카트가 비었군...ㅎㅎ 오늘은 뭘 살까??? 눈이 이리저리 바빠요... 어! 저거 좋겠다... 발 뒤꿈치를 힘차가 들어서... 손으로... 이것 저것 해 봐야... 직성이 풀리는 소율양... 앞으로 점점 더 이럼.. 곤란해요.. 오른속으로 해 보고, 왼손으로도 해 보고, 자 드디어 소율이가 입을 열었습니다. "아빠!~, 이거 사 주세요." "안 사주시면, 안가요.." "그럼 이거 사주세요." "이거 밀가루 잼있어요.." "정말 사주실거에요?" "진짜요?" "한 개만?" 자 카트에 싣고, 시동을 걸고.. 다시 출발~ "여보세요?" "아빠!, 이건 뭐지?" "이거 잼있을거 같아요" "모시모시.. 더보기
Square1 "할머니 얼음 주세요!" "또 주세요" "시아야, 자장자장" "(퍽, 퍽) 자장 자장" "(큰소리로)왜 안자고 일어나~" 시아 : " 자라는 겨? 뭐여? ㅜㅜ" "ㅋㅋㅋ 나 심심해" "우와~ 이거 이쁘다" "오오~ 이것도 이쁘고..." 하지만, 아빠는 동물친구들 보러 가자고 꼬십니다...ㅋㅋㅋ 소율이는 동물 친구들을 제일 좋아 합니다. ^^ 동물 친구들을 보러 왔습니다. ㅋㅋㅋ "토끼야! 왜 여기서 있어?" "집에 안가고?" "내가 도와 줄까?" "아빠! 토끼가 왜 여기 있어요?" "어, 짹짹이도 있고" "반갑다 코코몽!" 더보기
또 소래... 소래 생태 공원은 집에서 10여분 거리... 만만하기도 하고, 요새 공사가 한창이라 점점 이뻐지고 있는 공원이기에 틈 나면 아빠는 이곳으로 gogo ㅎㅎ "아빠~ 여기 이렇게??" " 브이 하라구?" "세살 말구?" "이렇게 브이???" "아빠 이제 자장구 그만 탈라구..." "개미가 보고 싶어요...." 바람에 휘 날리는 풍부한(?) 소율양 머리카락......ㅋㅋㅋㅋ 여기를 보세요. 하나, 둘, 셋.. 찰칵...ㅎㅎ 더보기
소래 공원나들이 공놀이를 할까? "시아야!" "언니랑 공놀이 하자" "싫어?" "그럼, 비눗방울 놀이나 해 볼까?" "발사~~~~" "발사~~~~" 또 발사~~~~ "아빠!" "안나와요!, 비눗방울 리필요" "아빠!" "나도 누워만 있기 싫어요..;;" "소율아! 이제 집에 가자!" 더보기
송도 센트럴파크 나들이 처음 가본 송도 센트럴 파크 이런 곳이 있었다니.... 집에서 그리 멀지도 않은 곳이거늘..... "소율아~!, 돌맹이 지지~" 유난히 작은 돌맹이들에 관심이 많은 소율양 오늘도 어김 없이 돌맹이를 손에 쥐고...ㅎㅎ 즐거워 한다... "아빠 나 내릴 거야..." "아빠!, 나도 내릴거야..." " 이게 무슨 꽃이야 아빠? "어어~ 토끼풀 꽃" "토끼뿌꼬?" " ㅇㅇ 토끼뿌꼬" 일부러 눕기까지.....ㄷㄷㄷ 잔디에 눕고 몇 장 사진 찍었던 기억을 하는지,;; 잔디만 보면....;; "해도 지고, 쌀쌀해지는데, 아빠 가자...." 더보기
와~ 오늘 날씨 좋아요~ 더보기
비눗방울 놀이 완전 잼나... 아빠! 잘 봐~ 엄마! 이렇게 하고???? 발사~~~ 오오~ 바람아 어디로 부니???? 잼있다 엄마!! ㅎㅎ 더보기
2014년 봄 소래생태공원 나들이... 아빠! 바람이 많이 불 때는 머리가 많이 헝클어 지잖아요.... 왜 말 안해 줬어요??? 바람이 많이 분다고....ㅠㅠ 그래도 이쁘게 찍어 주세요..^^ 어디 땅이 좋은가??? 땅 좀 보러 가야 겠.... 여길 그냥 확 사 버려~~~??? 더보기
시아야~ 시아야! 인상펴~ 너두 썬글라스 사 줄까? 언니처럼 이쁜걸루?? 맘에 안드는 게 있음 언니한테 얘기 하구...ㅎㅎ 언니 방귀 냄새 독한거 너도 알지??? 차렷만 하지 말구, 브이도 하고 그래 언니처럼..... 머리띠 안하면 너도 아들로 볼 수 있으니, 언니처럼 꼭 머리에 뭘 해야해~~~ ㅎㅎ 더보기
옷 벗다가 윗 옷 벗다가 머리에 걸린채로 도망다니는 소율이랍니다. ㅎㅎ 더보기
양 손에 사탕... 사탕을 양손에 쥐어 주신 아빠를 위해 뭐 이정도 포즈 쯤이야..ㅎㅎ 뭐든 말해요 아빠! ㅋㅋㅋㅋ 더보기
벚꽃이 지기전에... 더보기
벚꽃의 계절 집 앞에 벚꽃이 한창인건 크나큰 행운의 하나인것이 둘째가 어려서 멀리 못가는 우리 가족에겐 더 없는 기쁨입니다. 벚 꽃 구경을 실컷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 아빠가 포샾 안하는 건 안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거란다... 소율아 미안~ 더보기
잘 자는 시아... 지금처럼 건강하고 아름답게 커다오.... 더보기
시청 나들이... 더보기
먹고자고싸고.... 생 후 22일째 시아의 하루.... 먹고 자고 싸고 ㅎㅎ 요샌 귀가 트여서 소리에 민감해 하네요.. 눈도 점점 보이기 시작해서 뭔가 앞에서 알짱대면 시선을 돌리곤 한답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