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무식

양 손에 사탕... 사탕을 양손에 쥐어 주신 아빠를 위해 뭐 이정도 포즈 쯤이야..ㅎㅎ 뭐든 말해요 아빠! ㅋㅋㅋㅋ 더보기
벚꽃이 지기전에... 더보기
벚꽃의 계절 집 앞에 벚꽃이 한창인건 크나큰 행운의 하나인것이 둘째가 어려서 멀리 못가는 우리 가족에겐 더 없는 기쁨입니다. 벚 꽃 구경을 실컷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 아빠가 포샾 안하는 건 안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거란다... 소율아 미안~ 더보기
잘 자는 시아... 지금처럼 건강하고 아름답게 커다오.... 더보기
시청 나들이... 더보기
많이 좋아 졌어요..^^ 더보기
계속되는 기침 감기에 이번엔 한의원에... 어린이집 다니면서, 도통 기침을 달고 사네요...ㅠㅠ 벌써 몇 달째 기침을 하는거라 이번엔 한의원을 찾았습니다. 그 쓰디쓴 약 기특하게도 잘도 먹기는 하는데, 그 노력 만큼 빨리 기침이 떨어졌음 합니다. 콜록콜록.... 이 건 제 기침입니다. ㅠㅠ 저도 감기에...목까지 쉬어서 완전 목소리 쉣입니다. ㅠㅠ 더보기
박.시.아 태명 복동이의 이름을 며칠 고민한 끝에 여러 후보들을 뒤로하고 '시 아' 가 결정되었습니다. 평생 불릴 이름이라 고민을 많이 했지만, 엄마 아빠의 욕심은 끝도 없고, 어찌 어찌하여 결정한 이름입니다. 이 다음에 커서 시아가 맘에 들어 했으면 좋겠네요..^^ 굳셀 시, 맑을 아 박. 시. 아 사랑하는 우리 두 딸랑구... 앞으로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다오.... 더보기
복동이 출산 후 엄마 퇴원 "복동아~ 언니야!" "발이 너무 귀엽구나.." "엄마! 동생 쉬 했어여~" "동생아~ 코 자~ 내가 옆에서 지켜 줄게" "아~ 동생 일어났구나?" "언니랑 놀자~ 어???" 더보기
복동이 출산 둘째가 태어났습니다. 2014년 1월 6일 10시 6분 2.85kg 첫째는 감동의 눈물이 앞을 가렸다면, 둘째는 고마움과 감사함에 벅차올랐습니다. 더보기
아버지 지갑 얇아지는 소리...ㅋㅋㅋ 아빠!~ 나, 이거 좋아해~~~ 더보기
아빠 생일 후기... 아빠 아빠 생일 축하 드려요..^^ 오래오래 건강하게 저랑 놀아요... 더보기
아들아니고 딸입니다. ^^ 더보기
아빠의 의도....ㄷㄷㄷ 더보기
아빠 신발은 소율이가 골라 줄게요.... 골라 보세요. 아빠! 아빠 신발은 소율이가 골라 줄게요.... 오랜만의 외출인데, 생일 기념으루다가 소율이가 골라 줄게요... ㅋㅋㅋㅋㅋ 저금통에 돈이 얼마가 있더라.... 이 색깔이 좀 난것 같기도 하고..... 음...... 더보기
공원에서 만난 강아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