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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아

와~ 오늘 날씨 좋아요~ 더보기
비눗방울 놀이 완전 잼나... 아빠! 잘 봐~ 엄마! 이렇게 하고???? 발사~~~ 오오~ 바람아 어디로 부니???? 잼있다 엄마!! ㅎㅎ 더보기
2014년 봄 소래생태공원 나들이... 아빠! 바람이 많이 불 때는 머리가 많이 헝클어 지잖아요.... 왜 말 안해 줬어요??? 바람이 많이 분다고....ㅠㅠ 그래도 이쁘게 찍어 주세요..^^ 어디 땅이 좋은가??? 땅 좀 보러 가야 겠.... 여길 그냥 확 사 버려~~~??? 더보기
시아야~ 시아야! 인상펴~ 너두 썬글라스 사 줄까? 언니처럼 이쁜걸루?? 맘에 안드는 게 있음 언니한테 얘기 하구...ㅎㅎ 언니 방귀 냄새 독한거 너도 알지??? 차렷만 하지 말구, 브이도 하고 그래 언니처럼..... 머리띠 안하면 너도 아들로 볼 수 있으니, 언니처럼 꼭 머리에 뭘 해야해~~~ ㅎㅎ 더보기
잘 자는 시아... 지금처럼 건강하고 아름답게 커다오.... 더보기
박.시.아 태명 복동이의 이름을 며칠 고민한 끝에 여러 후보들을 뒤로하고 '시 아' 가 결정되었습니다. 평생 불릴 이름이라 고민을 많이 했지만, 엄마 아빠의 욕심은 끝도 없고, 어찌 어찌하여 결정한 이름입니다. 이 다음에 커서 시아가 맘에 들어 했으면 좋겠네요..^^ 굳셀 시, 맑을 아 박. 시. 아 사랑하는 우리 두 딸랑구... 앞으로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다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