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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는 시아... 지금처럼 건강하고 아름답게 커다오.... 더보기
시청 나들이... 더보기
지난 소율이 생일날 아빠가 이래저래 바쁘다는 핑게로 사진도 못올리고, 관리도 소홀하고, 블로그도 부지런한 아빠님들이 잘 하시는 듯...ㅠㅠ 더보기
입춘? 벌써 입춘? 오늘 이렇게 추운데...ㄷㄷㄷ 더보기
먹고자고싸고.... 생 후 22일째 시아의 하루.... 먹고 자고 싸고 ㅎㅎ 요샌 귀가 트여서 소리에 민감해 하네요.. 눈도 점점 보이기 시작해서 뭔가 앞에서 알짱대면 시선을 돌리곤 한답니다. ^^ 더보기
많이 좋아 졌어요..^^ 더보기
계속되는 기침 감기에 이번엔 한의원에... 어린이집 다니면서, 도통 기침을 달고 사네요...ㅠㅠ 벌써 몇 달째 기침을 하는거라 이번엔 한의원을 찾았습니다. 그 쓰디쓴 약 기특하게도 잘도 먹기는 하는데, 그 노력 만큼 빨리 기침이 떨어졌음 합니다. 콜록콜록.... 이 건 제 기침입니다. ㅠㅠ 저도 감기에...목까지 쉬어서 완전 목소리 쉣입니다. ㅠㅠ 더보기
박.시.아 태명 복동이의 이름을 며칠 고민한 끝에 여러 후보들을 뒤로하고 '시 아' 가 결정되었습니다. 평생 불릴 이름이라 고민을 많이 했지만, 엄마 아빠의 욕심은 끝도 없고, 어찌 어찌하여 결정한 이름입니다. 이 다음에 커서 시아가 맘에 들어 했으면 좋겠네요..^^ 굳셀 시, 맑을 아 박. 시. 아 사랑하는 우리 두 딸랑구... 앞으로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다오.... 더보기
복동이 출산 후 엄마 퇴원 "복동아~ 언니야!" "발이 너무 귀엽구나.." "엄마! 동생 쉬 했어여~" "동생아~ 코 자~ 내가 옆에서 지켜 줄게" "아~ 동생 일어났구나?" "언니랑 놀자~ 어???" 더보기
복동이 출산 둘째가 태어났습니다. 2014년 1월 6일 10시 6분 2.85kg 첫째는 감동의 눈물이 앞을 가렸다면, 둘째는 고마움과 감사함에 벅차올랐습니다. 더보기
아버지 지갑 얇아지는 소리...ㅋㅋㅋ 아빠!~ 나, 이거 좋아해~~~ 더보기
결혼 기념일... 더보기
12.19일은 결혼 3주년 더보기
미리 알면 도움이 되는 단어.... 더보기
동생 보러 산부인과에... 다음달이면 태어날 동생을 보러 산부인과에 왔어요..^^ 이제 몇 주 후면 동생을 만나게 되요..^^ 더보기
가치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