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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원주 소금산에 위치한 간현 관광지에 있는 출렁 다리를 다녀 왔습니다. 매표소에서 3000원/대인 을 결재하면, 2000원짜리 상품권이 같이 발급되어 나옵니다. 상품권은 원주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돈과 같은 것이라서, 실제로는 입장료 1000원인 샘입니다. 좋은 아이디어 같았습니다. 출렁 다리까지 가는 길에는 레이 바이크도 있고, 다양한 지역 먹거리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출렁 다리까지는 입구에서 약 578개의 계단을 올라 가면 만날 수 있습니다. 막상 올라가면 힘들었던 기분은 싹 가시면서... 출렁 다리 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경치에 입이 똭~ 출렁 다리 위에서 내려다 본 경치입니다. 간현 수련원도 보이네요. 절벽 경치가 너무 아름답고, 물도 매우 맑아 보였습니다. 아이들은 이 높은 곳이 무섭지 않은 .. 더보기
강원도 원주 가을 단풍, 산사랑 팬션 카페 지인의 번개 여행에 얼떨결에 동참하고 떠난 강원도 여행, 강원도 쪽은 가을도 일찍 찾아와서 단풍을 구경 못하겠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가는 길 내내 낙엽은 모두 어둡게 변해있고, 점점 목적지 근처에 다다르고 있는데 역시나 예쁜 단풍 색은 찾아 볼 수가 없던차에 목적지에 다다르자 마자 펼쳐진 마지막 단풍의 풍경에 그만 후다닥 짐도 내리기 전에 카메라를 꺼내 들고 담아본 올 해 아마도 마지막일 단풍 풍경입니다. 도착한 곳은 강원도에 있는 산사랑 팬션입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이곳만 단풍이 이렇게 저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곳곳에 단풍이 진 곳이 더 많았는데 이곳은 정말이지 기다렸다는 듯이 ㅎㅎ 차에서 자고 있던 아이들, 아빠가 깨우기 무섭게 단풍 나무 아래서 포즈를 취해 봅니다. 잠이 덜 깬 시아는 하품.. 더보기
갯골 캠핑장 체험 갯골 캠핑장을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게르를 예약하고 갔는데요. 주차장까지 짐을 싣기 위한 이동용 전기차가 와서 짐을 싣고 옮기는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지금부터 갯골 캠핑장의 모습을 사진으로 볼까요? 주차장에서 짐을 나르기 위한 이동 전기차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전기차가 여러 대가 있어서 매우 편리했고, 기다리는 시간도 길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은 마냥 신났습니다. ㅎㅎ 캠핑장 입구입니다. 차량이 직접 캠핑장 안으로 들어갈 수 없으며, 바퀴가 달린 것은 킥보드, 자전거 등 일체 허용이 되지 않게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이 곳은 잔디 광장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이들이 뛰어 놀기 너무 좋았습니다. 주변 곳곳에 텐트를 칠 수 있는 시설들이 많았습니다. 날씨도 좋고 오랜만의 캠핑이라 그런지 마음도 몸도 너무.. 더보기
코키아 가득한 그곳 코키아가 가득한 시흥 갯골 생태공원의 가을 모습입니다. 코스모스를 비롯해서 염생식물, 칠면초, 나문재가 장관이랍니다. 가을 기분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시흥 갯골 생태 공원을 다녀 왔습니다. 코키아가 요즘 핫한 사진 촬영 장소랍니다. 나비를 잡아 보겠다는 딸래미...ㅋㅋㅋ 전방대를 배경으로 ... 오랜만에 접사도 한 컷. 잠자리, 나비 등 곤충들도 꽃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보입니다. 좀 더 가까이... 도망 가질 않고 집중해서 뭔가에 열중인 파리입니다. ㅎㅎ 갈대가 어우러진 갯골 생태 공원 전망대입니다. 억새입니다. 억새와 갈대 구분이 아직 어렵네요. 이건 억새 같죠? 가을 냄새가 납니다. 채송화 맞나요? ㅋㅋㅋ 역시 시작과 끝은 코키아로... 이 밖에도 너무 많은 꽃들과 식물들을 만나실 수 있고, 무.. 더보기
덕평 휴게소 [2014.10.25] 밀린 숙제 중 입니다....;; 내용은 찬찬히... 더보기
[2014.10.25]아빠 어릴 적 초등학교엘 가다..2 [2014.10.25] 밀린 숙제 중 입니다....;; 내용은 찬찬히... 더보기
[2014.10.25]아빠 어릴 적 초등학교엘 가다... 1 [2014.10.25] 밀린 숙제 중 입니다....;; 내용은 찬찬히... 더보기
안산 호수 공원 . . . . . . . . . . . . . 안산 호수 공원을 다녀온지가 언젠지....ㄷㄷㄷ 밀린 숙제 하느라 이제서야 올리네요.. 단풍과 갈대가 아쉬웠던 하루였습니다. ;; 멘트는 공사중입니다. ;; 더보기
인사동 나들이 10월 3일 _ 인사동 여행일 수 밖에 없었던 인사동 나들이. 가깝고도 먼... 복잡하지만 가보고 싶은 곳 인사동 이런 저런 이유로 막상 계획 조차 잡지 못했지만, 역시 아이둘을 데리고는 살짝 무리였던 곳 인사동 힘들어도 웃을 수 있었던 것은 역시 큰딸래미의 웃음과 다양한 표정이 있었기에..ㅎㅎ 먹는 거 하나면 표정이 금방 방긋~ ㅎㅎ 아빠에게 아이스크림 사 달라고 조르더니, 아빠가 사준 난생 처음 먹어보는 이것이 무엇인고?? 아이스 크림은 어디까지 들었나??? 그 맛은 신세경이구먼.......ㄷㄷㄷㄷ 그 큰 것을 한순간에 뚝딱! 헐 표정하면 시아도 뒤질세라.....ㄷㄷㄷ " 이거 얼마에여?" "와 이쁘다" "아니 저것은?" "와~ 코끼리닷!" "기다려~ 내가 널 가져줄게...." "이 거 사주세요!" .. 더보기
양떼 목장 인천 논현동 늘솔길 공원 양떼목장을 아시나요? 이렇게 가까운 곳에 이렇게 착한 양들이 지내는 곳이 있었다는 소식에 양들에게 줄 풀을 한 줌 아니 많이 뜯어 목장으로 향합니다. 주변 경치로 봐서는 이런 도심에 이런 공원이 할 정도로 정말 아담하고, 게다가 호수까지...ㄷㄷㄷ 가을에 오면 더욱 좋을 것 같은 벤치며 나무며... 소율양과 신난 양떼 목장의 풍경을 잠시 담아 왔습니다. " 다 같이 따라 합니다. 오~~~~~~~" "여보 오~ 하세요" 벤치에 역광에 ;; 이런 좋은 환경에 이렇게 밖에 못 찍다니...ㅠㅠ 플레어 하나 쯤 안생기니..;;ㅎㅎ 집에 가기 전 엄마가 뽑아 온 풀 아빠가 보기엔 풀인듯 풀아닌 풀같은....ㄷㄷㄷ 관리 아자씨들이 일부러 심어 놓은 화초 같기도 하고...ㄷㄷㄷ 아무튼 잘 먹네.. 더보기
갯골 생태 공원 나들이 어! 구름이 좋은 오늘이네... "소율아~! 모래놀이 하러 갈까?" "네~~~~~~" 아빠는 구름을 기대하고, 소율이는 모래놀이를 기대하고 소래 생태공원으로 GoGo! 그러나, 도착 후 소율양은 급 낮잠에 빠지시고, 그 덕에 아빠는 구름을 배경 삼아 열심히 시아랑 엄마를 담을 기회(?)를 얻었답니다. ㅎㅎ "시아야~ 여기 봐야징?" "여보~ 좀 웃으세요~~~~ㅋㅋ" "신랑이 춤이라도 춰야 웃징....ㅋㅋㅋㅋ" "까끙!^^" "스 마 일~~~~" 언니가 자니까 시아 사진찍을 기회가 많아졌네...ㅎㅎ 언니는 이렇게 누가 잡아가도 모를만큼 깊은 낮잠에 빠져 빠져~ 구름이 이렇게 좋은데, 정작 아빠는 후라쉬 베터리가 방전인 상태를 모르고 왔다는....ㄷㄷㄷ "오로로로로~~~ 까끙!~~~~" 거의 엥꼬 수준의 후.. 더보기
과천 서울 동물원 추석 연휴의 시작인 9월 6일, 한가한 틈을 타 과천 서울 동물원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역시나, 한산해서 너무 좋았던 하루였구요. 구름이 없고, 날이 너무 더웠다는 점만 빼고는...ㅎㅎ ㅎㅎ 브이를 요청하면 각종 손가락 모양이 다 나옵니다. "이쁜짓~~~~~" 기린을 보기 위해 높은 곳에서....ㄷㄷㄷ 일단 배가 고프니, 돗자리를 펴고 점심을 해결 합니다. ^^ 고무마는 이정도 사이즈는 먹어줘야.....ㄷㄷㄷㄷ 자매룩 ^^ 의외로 공룡을 좋아하는 소율양 ㅎㅎ "자 따라와~" 벌써 5바퀴 째 돌고 있습니다. ;; 주의 사항은 dog뿔......ㄷㄷㄷㄷ[한글 모름] "저도 한글은 몰라요~" 남자가 아니랍니다. ;; "역시 구슬 아이스크림은 대공원에 먹어줘야....ㅎㅎ" 유일한 플레쉬 사진...ㅎㅎ 역시 귀.. 더보기
을왕리 해수욕장 을왕리 해수욕장을 가다... 텐트를 장만하고, 처가 식구들과 실미도를 계획하고 나선 길에 차가 너무도 막히는 관계로 그냥 근처 을왕리로 행선지를 변경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을왕리해수욕장 역시 사람이 더 많을 것으로 예상은 했지만, 역시나 ㅎㅎ 해변가 한 쪽에 텐트를 치고, 고기도 구워 먹고, 물놀이도 하고 재미있게 놀다온 하루였습니다. ^^ 오늘 소율이가 놀게될 놀이터입니다. ㅎㅎ 몇 시간을 저렇게 앉아서 놀던지, 배고프거나, 졸립기전까지 계속 모래놀이 삼매경... 가끔 소음에 눈길 한 번씩 주고..ㅎㅎ 주로 아이들 목소리에 ... 시아도 왔지만, 어쩔 수 없이 개월 수 미달?로 하루 죙일 텐트에서만....내년엔 언니랑 재미있게 놀 수 있어 시아야...ㅎㅎ 수영복은 잘 챙겨 놓고, 가져오지 않았고, 집.. 더보기
삼막사 계곡 평소 지은아버님의 여행기에 꼭 가보고 싶었던 곳 삼막사 계곡 집에서 불과 20여분 거리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서야 가봤네요. 역시 지은아빠가 아침 일찍 자리를 준비해 놓으신 덕에 좋은 자리에서 삼막사 계곡의 정취를 한 껏 느끼고 왔습니다. 역시나 사람이 많이 오더군요.. 소율양은 오자 마자 옷 한벌 세트로 적셔 주시고... 자다 일어난 부은 눈으로 지은언니와 인사를 합니다. 시아양도 지은아빠의 품에 안겨 미소를 지어 줍니다. ^^ 언제나 아이들과 참 재미지게 놀아 주시는 지은아빠의 정력?이 부럽고 고맙습니다. ^^ 지은 아빠가 이날 계곡에서 카메라를 물에 떨어뜨리는 일이 발생했는데, 아마 지은이의 이표정이 그 상황을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ㅠㅠ 언제 봐도 너무 이쁜 지은양의 미소 ^^ 소율양과의 두번.. 더보기
[파파당 모임]방아머리 해수욕장 방아머리 해수욕장에 어렵게 어렵게 파파당 가족분들과 함께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이 오고 싶어 하셨지만, 여건이 여의치 않아 4가족만 일요일 하루를 태풍과 비와 함께 보내고 왔네요. 방아머리 해수욕장은 주차료도 입장료도 모두 무료입니다. 그래서 쓰레기들은 각자 알아서 가져가셔야 하겠지요. 정말 좋은 분들과의 만남은 너무 행복했고, 그 행복한 표정이 이제 시작됩니다. ^^ 텐트는 일찍 서두르지 않으면 자리가 쉽지 않습니다. 이번에 지은아버님께서 일찍 수고해 주셔서는 율이 아버님과 미리 자리를 만들어 놓으시는 바람에 저희는 그냥 죄송하게도 도움도 못 드리고 즐겼답니다. ;; 지은 아버님은 아이들과 노는 수준이 거의 프로였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이들 코드를 어찌나 잘 맞춰 주시던지...^^ 전 따라가려면.. 더보기
[아빠휴가]무의도 당일 여행 2014년 8월 8일 아빠 여름 휴가 둘째 시아가 아직 너무 어려서 멀리 갈 엄두를 못내고 있었던 차에 지은아버님의 강추로 무의도 당일 여행을 떠나 봅니다. ^^ 서해답지 않게 맑은 바닷물과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갯벌이 아직 어린 아이들을 둔 우리에겐 완전 딱인 곳이었습니다. 무의도로 가는 배 위에서... 갈매기는 능숙하게 새우깡을 받아 먹는게 역시 먹어본 놈이...ㅎㅎㅎ 시아도 처음으로 바닷 바람을 콧구멍 가득 담아 봅니다. ^^ 소율이는 모자가 날아갈까 조심 조심... 그러고 보니 소율이도 이렇게 배 위에서 걸어 본 건 처음이 아닌가 싶고.. "시아야~" "까끙!" 자 드디어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에 도착, 짐을 리어카에 싣고 해수욕장으로 출발... 리어카 이용은 무료입니다. 소율이는 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