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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 캐빈&아이짱

고슴도치 키우기 고슴도치를 입양했습니다. 종류는 아프리카 스탠다드입니다. 고슴도치는 온도와 주변 환경에 매우 민감한데요. 온도는 22~26도 정도로 맞춰주고, 너무 덥거나 추우면 잘 자라지 못하고 자칫 잘 못하면 생명이 위험할 수 있어서 주변 환경 관리를 잘 해 주어야 합니다. 주식은 고슴도치용 사료를 사용하면 됩니다. 애기 때는 사료를 잘게 갈거나 부숴서 먹이고, 1개월 이상 지나면 갈지 않은 사료를 줘도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고슴도치는 유치가 없기 때문에 이가 부러지지 않게 조금 오래 갈아 먹이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고슴도치는 장이 짧아서 밥을 먹어면서 똥을 싸거나 오줌을 누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변 훈련을 위해서 밥통과 화장실일 붙어 있는 제품들이 시중에 많이 나와 있습니다. 캐빈이랑 스텔라가 처음 만난 날입.. 더보기
프렌치불독 케빈이랑 산책하기 케빈은 요즘 부쩍부쩍 아주 잘 크고 있답니다. 이제 11개월에 들어선 케빈입니다. 지난 여름 산책할 때 사진입니다. 날이 더워 조금만 뛰어도 헐떡이는 케빈 ㅎㅎ 목줄 때문에 금방 눈이 충열되더라구요. ㅠㅠ 케빈! 나무는 먹는 거 아냐... 나도 데리고 가라는 듯 바라보는 케빈 동네 친구들한테 인기 만점이에요. ㅎㅎ 이렇게 사진 모델도 해주고...ㅋㅋㅋ 더보기
프렌치불독 케빈 올 해 새식구가 저희집에 왔는데요. 지금부터 새로온 식구 댕댕이 케빈을 소개합니다. 이름 : 캐빈(Kevin) 성별 : 수컷 나이 : 11개월(현재) 특기 : 장남감 물고 안 놓기 취미 : 간섭 이 때가 3개월이 안 됐을 때에요. ㅎㅎ 여전히 이때도 장난 꾸러기였죠. ㅎㅎㅎ 아응 뽀뽀 넘 진하당. 이 친구는 시저라는 형제입니다. 케빈 동생이죠. 케빈 아빠는 이산이고, 엄마는 서희였는데... 지금은 다른 곳에 분양이 되었으니 이름이 달라졌을 수도 있겠어요. 지금도 간식에 완전 흥분한답니다. 뒤태 너무 섹시하죠? ㅋㅋㅋ 드디어 집에 온 케빈 천국이라 생각하고 잘 지내렴. 아프지 말구 케빈 옆엔 14살된 아이짱(시츄)입니다.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케빈아 부럽당....ㅋㅋㅋ 댕댕이의 역할에 충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