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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

거북이 자라랜드 싸까꼬요네

거북이와 자라를 키우기 시작한 지인집을 다녀 왔습니다.

제일 인기 많은 자라 싸이!

그리고 귀여운 거북이 까미, 꼬미, 요미

지금부터 자라랜드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싸이 : 누가 왔다고? 소율이랑 시아가 왔다고? ㅎㅎㅎㅎ

카메라를 경계해서 조심스럽게 담아 봤습니다.

신기한게 주인이 밥을 주려고 하는걸 어떻게 알고 ㅎㅎ 주인이 움직이는 쪽으로 움직이더라구요.

밥 줘라 주인아~

수조를 정말 예쁘게 꾸며놨어요. ㅎㅎ 거북이들이랑 자라가 너무 행복하겠더라구요. ㅎㅎ

쑥스러움을 많이 타는 거북이 녀석이랍니다. ㅎㅎ 낙엽이 아닙니다. 

야~ 나와봐 

전 꼬미라고 해요. ㅋㅋㅋ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꼬미입니다. ㅎㅎ

까미 : 아~ 배고픈데 왜 아직 밥을 안주지???

까미 : 어디 산책이나 가 볼까??

드디어 식사시간.... 목이 길어지는 시간입니다. ㅎㅎㅎㅎㅎ

까미의 뒤태입니다. ㅋㅋㅋ

싸이 : 아~ 날 살살 잡아줘....... 나 예민한 자라야....

사람과 너무 친근한 자라 싸이입니다. 너무 친근해서 아무나 반겨주는 덕에 인기 만점이었답니다. ㅎㅎ

한번씩 돌아가면서 잡아보고 또 잡아보고...자라보고 잡아보고... 라임...ㅋㅋ

먹이 주는 시간입니다. ㅎㅎ 자라와 거북이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이죠...

사실 저희 방문한다고 하루죙일 굶겼다는 뒷얘기가....ㅋㅋㅋ 아무튼 주는 족족 너무 잘 먹는 바람에

아이들은 너무 신이났답니다. ㅎㅎ

싸이 목이 점점 더 길어집니다. ㅋㅋㅋ

제일 인기 많은 싸이입니다.

가수 싸이는 아니구요...ㅋㅋㅋ 관련이 없습니다. 

이 거북이는 까미입니다. ㅎㅎㅎ  요미인거 같기도 하고... 아이코

이 친구는 꼬미 같습니다.

꼬미입니다. ㅎㅎㅎㅎ

목을 빼지 않고 깊숙히 넣은채로 경계를 합니다. ㅎㅎ 목을 빼고 자연스럽게 대하면 인기 폭팔....

ㅎㅎ 이상 저희들 끼리 자라랜드라고 부르는 지인의 집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자라, 거북이 너무 귀여워서 저희도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지만,... 일단 지금 있는 친구들도 많아서..

엄마는 노노 하셨답니다. ㄷㄷㄷ

아응... 귀여운 녀석들 다음에 또 보러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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