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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갯골 캠핑장 체험

갯골 캠핑장을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게르를 예약하고 갔는데요.

주차장까지 짐을 싣기 위한 이동용 전기차가 와서 짐을 싣고 옮기는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지금부터 갯골 캠핑장의 모습을 사진으로 볼까요?

 

주차장에서 짐을 나르기 위한 이동 전기차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전기차가 여러 대가 있어서 매우 편리했고, 기다리는 시간도 길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은 마냥 신났습니다. ㅎㅎ

캠핑장 입구입니다. 차량이 직접 캠핑장 안으로 들어갈 수 없으며, 바퀴가 달린 것은 킥보드, 자전거 등 일체 허용이 되지 않게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이 곳은 잔디 광장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이들이 뛰어 놀기 너무 좋았습니다.

 

주변 곳곳에 텐트를 칠 수 있는 시설들이 많았습니다.

 

날씨도 좋고 오랜만의 캠핑이라 그런지 마음도 몸도 너무 좋았습니다.

저희가 지낼 게르입니다.

게르 내부의 모습입니다. 매우 넓어서 정말 대가족 모두가 와서 지내도 될 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옆에 그늘막이나 다른 텐트를 칠 수 있도록 나무로 된 바닥이 있습니다.

저희도 그곳에 타프를 치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장소 불문, 어디든 함께 있기만 해도 이렇게 신나 합니다. ㅎㅎ

뭔가 타프를 너무 엉성하게 친 것 같습니다. ㅎㅎ 

뭔가 계산을 잘 못 한 거 같지만 그냥 이렇게 타프를 치고 지내기로 합니다.

이 곳엔 샤워실, 세면실 등등이 아주 정갈하게 잘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에서 운영해서 그런지 숯불을 사용하지 못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뭐 저희야 상관없었지만,

살짝 아쉬워하시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저희가 지낼 게르가 있는 곳입니다.

음수대입니다.

음수대입니다.

해가 지기 시작하면서 역광이 좋은 한 때였습니다.

노을이 너무 아름다웠는데, 다른 일 하느라 황금 시간대를 그만 놓쳤다는....ㅜㅜ

이 곳은 소금 놀이터입니다. ㅎㅎ 

드디어 삼겹살은 익어가고, 준비해 간 음식들을 먹을 시간입니다.

너무 행복한 시간입니다.

시간은 왜 이리 빨리도 가는지...

이런저런 얘기에 화기애애한 시간입니다.

앞으로 또 오자고, 이런 시간을 또 갖자고 서로 약속합니다.

그래. 그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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